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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도로에 뿌린 715만원 … 200만원 돌아왔다

대구경찰청은 지난해 12월 29일 20대 남성이 대구의 한 횡단보도 앞에서 5만원권 현금 715만원을 뿌린 것과 관련, 4일까지 200만원이 회수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30대 남성이 경찰서를 찾아 100만원을 반납한 것을 시작으로 5명이 5만~100만원을 자진 반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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