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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올해 살인·강도 줄고 성범죄 늘어날 듯”

올해 살인과 강도 범죄는 감소하고 성범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경찰대 치안정책연구소는 4일 발간한 ‘치안전망 2015’에서 최근 통계를 이용해 이같이 내다봤다. 성범죄는 2010년 2만375건에서 2013년 2만8786건으로 3년 동안 41.3%가 늘었다. 같은 기간 살인은 29만2347건에서 23만5524건, 강도는 26만9410건에서 24만5524건으로 감소했다. 경찰은 사회갈등 심화와 SNS를 통한 정보공유 확산으로 백색가루 테러 등 신종 테러위협이 증가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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