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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김연아, 피겨챔피언십 시상자로 外

김연아, 피겨챔피언십 시상자로



대한빙상경기연맹은 ‘피겨 여왕’ 김연아(25)가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7~9일) 마지막 날 시상자로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박소연(18·신목고) 김해진(18·과천고) 이준형(19·수리고) 김진서(19·갑천고) 등이 참가한다.



두산 오재원, 연봉 4억원에 계약



프로야구 두산은 4일 내야수 오재원(29)과 지난해(1억7000만원)보다 135.2% 인상된 연봉 4억원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오재원은 지난 시즌 타율 0.318 5홈런 40타점 33도루를 기록했다. 올해 주장으로 선출된 오재원은 올 시즌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는다.



리버풀 상징 제라드, 시즌 후 미국행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주장 스티븐 제라드(35·잉글랜드)가 올 시즌 후 미국프로축구 LA갤럭시로 이적해 2016년까지 18개월 동안 뛴다고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이 4일 보도했다. 제라드는 1998년부터 17시즌간 리버풀에서만 뛰었다.



광주FC, 남기일 감독 정식 선임



프로축구 광주FC는 4일 남기일(41) 감독대행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3년 8월 대행직을 맡아 지휘봉을 잡은지 1년 4개월만이다.



볼티모어·캐롤라이나, NFL PO 2회전행



미국프로풋볼(NFL) 볼티모어 레이븐스와 캐롤라이나 팬서스가 플레이오프 2회전에 진출했다. 볼티모어는 AFC 와일드카드 전에서 피츠버그를 30-17로 이겼다. NFC의 캐롤라이나는 애리조나를 27-16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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