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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시황] 학군수요 가세, 아파트 전셋값 계속 뜀박질

새해에도 아파트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전세물건은 여전히 부족한데 학군수요가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있어서다. 여기에 이주를 앞둔 주요 재건축 아파트 인근 전셋값이 뛰고 있다. KB국민은행과 조인스랜드부동산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그 전주에 비해 0.09% 올랐다. 30주 연속 상승세다. 강동구(0.35%), 성북구(0.24%), 서대문구(0.18%), 강남구(0.17%)가 많이 올랐다. <중앙일보 자세한 내용은 www.joinsland.com 참조><



 강동구에선 재건축 단지인 고덕주공 이주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전셋값이 크게 뛰었다. 강남구엔 새 학기 전에 이사하려는 수요가 몰리고 있다. 수도권은 0.08% 올랐다. 시흥시(0.26%), 고양시 덕양구(0.22%), 동두천시(0.19%), 성남시 분당구(0.16%) 등지가 많이 올랐다.



 아파트값도 상승세다. 지난주 서울 아파트값은 0.02% 올랐다. ‘부동산 3법’ 통과 후 재건축 단지 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강동구(0.06%), 강남구(0.05%), 송파구(0.04%) 등 주요 재건축 단지가 몰려 있는 지역이 많이 올랐다.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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