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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여행사, 해외여행 안전정보 제공 의무화

공정거래위원회는 갑작스러운 자연환경 변화나 폭동 발생 등으로 여행자에게 불이익이 생기지 않도록 여행사의 안전정보 제공을 의무화했다고 4일 밝혔다. 공정위는 외교부가 제공하는 해외 여행지 안전정보를 여행사가 여행자에 알리도록 했다. 또 참가자 수가 미달돼 여행상품이 취소될 경우 위약금을 여행 요금의 20%에서 30%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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