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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드라이버들의 꿈의 경기, '다카르 랠리 2015'











































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다카르 랠리 2015'를 알리는 세레모니가 열렸다. 세레모니에는 야마하 드라이버 브루노 다 코스타, 역대 드라이버 중 최다 우승자인 푸조 드라이버 스테판 피터한젤 등이 참여했다.

다카르 랠리는 인간이 자동차로 할 수 있는 가장 극적인 레이스 중 하나로 완주조차 힘든 것으로 알려져있다. 1978년부터 시작했으며, 프랑스 파리에서 세네갈의 수도인 다카르까지 장거리 코스를 베이스로 한다. 위험하기는 하지만 드라이버들의 꿈의 경기이기도 하다.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시작해 볼리비아, 칠레를 거쳐 다시 아르헨티나로 돌아오는 9,200km의 대장정, '다카르 랠리 2015'는 4일부터 17일까지 계속된다. [AP·신화통신=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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