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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시계추미의 빨간모자와 늑대' kbs수원아트홀 공연

   
 
늑대가 빨간모자와 할머니를 잡아먹는 사건이 있은 후, 늑대는 동화나라에서 강제 추방을 당할 위기에 처한다. 하지만 마음씨 착한 빨간모자가 용서해줘 현재는 그녀와 함께 살고 있다. 그것도 가정주부로. 늑대는 자신을 용서해준 빨간모자에게 고마움을 느끼지만 동화나라 무서움의 상징이었던 자신이 매일 청소와 빨래나 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예전, 동화나라를 주름잡던 때로 돌아가고 싶다.

그러던 어느 날, 빨간모자는 집앞에 쓰러져있던 시계 추 ‘미’를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오고, 늑대는 그토록 싫어하던 일상에서 겨우 벗어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더이상 청소와 빨래를 하지 않아도 되는 늑대는 과연 행복해질 수 있을까?

어린이 뮤지컬 ‘시계추미의 빨간모자와 늑대’가 오는 7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KBS 수원아트홀에서 선보인다.



   
 
‘플로썸’과 ‘KBS한국방송’이 주최하고 극단 ‘꿈의 공작소’가 제작한 ‘시계추미의 빨간모자와 늑대’는 아이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명작·고전동화에 창작이라는 옷을 입혀서 아이들과 부모들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뮤지컬이다.

특히 아이들과 부모들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빨간모자’라는 명작동화를 통해 아이들에게는 교훈을, 부모들에게는 재미를 선사한다.

아이들에게 생소하지 않은 ‘빨간모자’라는 캐릭터로 집중력과 공감을 같이 이끌어내며, 빨간모자 그 뒷이야기라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시계라는 매체를 통해 이전의 ‘빨간모자’를 재해석하고 아이들에게 화해와 우정, 그리고 원작에서도 나타나 있는 가족 간의 사랑의 의미를 제공한다.

또한 남을 배려하는 마음과 약속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이 될 것이다.

문의 031-216-5201

이복진기자/bok@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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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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