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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성공업지구 주재원 의료지원

경기도는 지난 2일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과 맺은 ‘개성공업지구 의료지원’ 협약에 따라 개성공업지구 부속의원 운영예산의 50% 이내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의정부성모병원은 지난해 11월 개성공업지구 부속의원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5일부터 진료에 들어간다.

10개 병상을 갖춘 개성공업지구 부속의원은 응급의학과 전문의 1명, 간호사 2명, 의료기사 3명, 행정요원 1명 등 7명이 상주하며 남측 주재원 1천여명의 진료 및 건강관리를 맡고 있다.

북측 근로자 5만4천여명은 별도의 북한 의료기관을 이용한다.

이정현기자/ljh@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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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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