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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인상학 ③ 레이


#레이
출생 1991년 10월 7일
취미/특기 댄스, 피아노, 기타
캐스팅 2008년 S.M.Casting System
이력
●2014년 6월 중국 CCTV ‘글로벌 중문음악 방상방’ 스페셜 MC
●2014년 8월 중국 장쑤위성TV 요리 경연 프로그램 ‘성주가도’ 출연


만나는 사람마다 자기 편 만드는, 레이

코끝이 아래로 살짝 내려왔다. 남들보다 코끝이 하나 더 붙어 있는 형상이다. 이런 사람들은 예술성이 뛰어나다. 사람이 잘 따르게 만드는 재주도 있다. 인연을 맺으면 낚시바늘로 코를 꿰듯 자기 사람으로 줄줄이 잘 엮는다. 어디에 돈이 있고 어디에 이성이 있는지 잘 찾는데다 인기도 있다. 아랫입술은 반으로 분명하게 갈라져 있다. 이러한 입술 모양에선 섹시함과 넘치는 스태미나가 드러난다. 시간이 지나도 레이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를 것이다.

레이의 또 다른 특징은 뒤로 젖혀져 딱 붙은 듯한 귀다. 정면에서 귀가 잘 보이지 않는 타입으로 타인과의 소통에 치중하기보다 자신과 대화하고 느끼며 집중하는 성향이 짙다. 가령 무언가에 필이 꽂히면 집중의 강도가 매우 세다는 뜻이다. 반대로 정면에서 봤을 때 귀가 고스란히 보이는 타입의 사람들은 남들이 하는 이야기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스타일이다.

레이의 냉철한 귀와 두툼하고 반으로 갈라진 입술에서 그의 다양한 면모를 본다. 열정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는 매력적인 남성이지만 남들이 하는 말이나 대세에 휩쓸리지 않고 냉철하게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 열중하는 스타일이니 말이다.

[주선희 교수의 포인트 인상학] 도도한 위상 나타내는 코

코는 자신의 위상을 나타낸다. ‘콧대가 높다’는 말도 있듯이 코가 높으면 도도해 보인다. 코가 높은 사람들은 고집이 세고 자기 주장이 강해 의견을 제대로 펼칠 수 있는 직업에 종사하는 것이 좋다. 반면 코가 낮은 사람들은 겸손해 보여 사람들과 어울리는 직업을 선택하면 유리하다.

코는 저 홀로 높고 낮아서만 되는 게 아니다. 광대뼈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코가 높아도 광대뼈가 발달하면 그리 높아 보이지 않는다. 콧대만 분명하다고 좋은 코는 아니다. 콧방울이 낚시바늘처럼 둥글면서 탄력이 있어야 좋다. 양쪽 콧방울을 합한 면적이 코끝의 둥근 부분의 면적과 같으면 균형이 맞다. 신나게 웃거나 화가 나서 씩씩거리면 콧방울에도 탄력이 생기고 둥글어진다. 크게 웃을 일도, 크게 화낼 일도 없는 사람은 콧방울이 발달되지 않는다. 신분사회에서 머슴들의 코가 그랬다. 요즘엔 모두가 왕자와 공주처럼 자라기 때문에 콧방울이 발달된 사람들이 많다. 콧방울에 탄력이 지나쳐서 콧구멍이 들여다보일 정도가 되면 공격력과 방어력이 뛰어난 사람. 단, 이 경우 재물은 새어나간다고 본다. 정면에서 봤을 때 콧구멍이 보이지 않아야 재물을 단단히 가둬두고 새어나가지 않게 하는 코다.

콧대가 길면 보수적인 성향을 갖기 쉽다. 코끝이 콧방울보다 약간 길게 아래로 내려왔다면 미적 감각이 있는 사람이다. 패션 디자이너 고(故) 앙드레김의 코가 대표적이다.

코가 크면 건강하고 에너지가 강하다. 여성의 경우엔 코가 굵고 크면 에너지는 강하지만 애교는 없는 편이다. 코가 크다고 무조건 좋게 볼 수는 없다. 자기 얼굴에서 얼마나 균형 있게 발달했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코가 작을지라도 매일 즐겁게 살면서 자주 웃으면 얼마든 탄력이 붙고 굵어질 수 있다. 재물도 자연스레 따라오게 된다.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은 인상학에선 진리다.

글=이경희 기자, 사진=SM엔터테인먼트,
도움말=주선희 원광디지털대 얼굴경영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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