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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은 기자의 노래가 있는 아침] 드렁큰타이거(With 윤미래&Bizzy) ‘살자’



2년 전 드렁큰타이거가 발표한 ‘살자’는 타이거JK가 당시 암투병중이던 아버지 서병후(1942~2014)씨를 위해 만든 앨범이었습니다. 이 앨범엔 기존에 드렁큰타이거가 보여주지 않았던 서정적인 멜로디, 따뜻한 가사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내야 하는' 삶의 불가피성을 그는 음악으로 보듬고 있습니다.

믿기지 않게도 2014년이 지나가고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됩니다. 다시, 살아내야할 시간입니다.

김효은 기자 hyoe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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