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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원 "북한과 대화·협력 힘있게 추진"

정홍원(사진) 국무총리는 “경제 활성화의 성과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정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 민생 안정, 일자리 창출,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힘 있게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정 총리는 “광복 7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해에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와 통일의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북한과의 대화와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황우여 교육부총리는 “문·이과 통합형 교육과정의 구체적 추진방안을 마련하고, 학생·학부모의 입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중학교 시기에는 자아정체성을 확립하고 남을 배려하는 인성교육을 추진하겠다”, “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신설 국민안전처의 박인용 장관이 쓴 930자의 신년사에는 ‘안전’이란 단어가 18회 등장했다. “올해를 안전혁신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힌 그는 “상반기 중 국가 안전 대진단을 실시해 발견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조기에 후속 조치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소속 직원들을 향해 “국가 혁신을 위해 우리 함께 뭉치자. 시끄러워지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비판도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히 도전해 보자. 과거의 적폐를 알면서도 계속 쌓아 갈 수는 없다. 모두 치열하게 토론하고 고민하자”고 당부했다.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담뱃값이 2000원 인상되고, 모든 음식점이 금연구역으로 확대된다.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이번 기회에 꼭 금연에 성공해 건강이 좋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성탁 기자, 세종=윤석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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