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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 영토' 1.85% … 세계 12위

한국의 국토 면적(10만210㎢)은 세계의 0.067% 정도다. 순위로는 세계 109위 안팎이다. 그렇다면 주식 영토(시가총액 크기와 비중)는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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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세계 주요 증권시장이 한해 거래를 마감한 지난해 12월30일 한국의 시가총액은 1조1811억 달러(약 1299조원) 정도다. 글로벌 시가총액 63조9010억 달러의 1.85% 정도였다. 주식 영토 순위에선 12위에 올라 있다. ‘1조 달러클럽(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인 국가)에서 막내다. 그런데 지난해 한국의 주식영토는 줄었다. 2014년 1월 초보다 1.59% 줄어들었다.

 주식영토가 가장 큰 나라는 미국이었다. 미 시가총액은 23조4005억 달러였다. 글로벌 비중은 36.62%에 달했다. 지난 한해 5% 정도 불어났다. 2위 자리 주인이 바뀌었다. 2013년까지 2위는 일본이었다. 그러나 올해 중국의 시가총액이 45% 정도 급증했다. 그 결과 중국 시가총액은 약 4조8749억 달러가 됐다. 글로벌 비중은 7.63%였다. 3위 일본은 4조4495억 달러였고 비중은 6.96% 정도였다.

강남규·하현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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