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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데뷔 시절 같은 천진난만한 미소…“복 많이 받으세요”





보아, 밝은 미소로 팬들에 새해 인사…“복 많이 받으세요”



가수 보아(28)가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보아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5년도 알차게 보내고 싶다. 2015년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빨간색 원피스를 입은 보아가 환하게 미소지으며 손을 흔드는 모습이 담겨있다. 보아는 인형을 연상하게 하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로 미모를 자랑했다.



보아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사를 들은 네티즌들은 “보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보아도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도 잘 되길”“보아 복 많이 받으세요, 셀피도 예쁘다” “보아 복 많이 받으세요, 원피스도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 보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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