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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삼둥이 달력, 약 10억원 매출 올려





최근 육아 예능프로그램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송일국의 세 쌍둥이 자녀의 모습을 담은 일명 삼둥이 달력이 폭발적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3일 첫 판매를 시작한 후, 30일 오전 까지 오픈마켓 한 곳에서만 약 17만 개가 날개돋친 듯 팔렸다.

달력 하나의 가격은 5500원, 약 10억 원의 매출을 올린셈이다.

당초 삼둥이 달력은 송일국이 지인들의 선물용으로 제작했으나, 방송 이후 구매 문의가 많아져 판매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모아진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영상=JTBC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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