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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눈물의 수상소감…"믿어준 변기수 고맙다"





 

개그우먼 이국주(28)가 ‘SBS 연예대상’에서 ‘예능 뉴스타상’을 거머쥐었다.



30일 열린 ‘SBS 연예대상’에서는 2014년 한 해 동안 SBS 예능을 빛낸 이들과 작품들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이늘 이국주는 개그맨 조세호(32), 아나운서 김일중(35)과 함께 ‘예능 뉴스타상’을 거머 쥐었다.



이에 이국주는 눈물을 보이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국주는 “저의 고향은 아니지만 올해 정말 SBS한테 받은 것이 정말 많습니다. 9년 활동하면서 강호동 선배님을 방송국에서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는데, 저에게 까불까불할 기회를 주신 것 감사드리고, 이국주를 고정으로 넣어주신 ‘룸메이트’ 제작진 분들 감사드립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 이국주는 “9년 전 개그맨이 되기 전 연습생 때 개그맨 선배들에게 ‘국주는 잘 될 겁니다’라고 해준 변기수 오빠가 아니었으면 다른 길을 가고 있었을 것이다”며 “감사하다. 그 은혜 잊지 않겠다”고 전해 과거에 자신에게 용기를 준 선배 개그맨 변기수(35)에게 감사를 표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다른 분들도 아시겠지만 가장 힘드신 분은 김준호 선배님이 아닐까 생각한다. 저 배신하지 않고 코코엔터테인먼트에서 기다리고 있다. 코코엔터 사랑한다”라고 말하며 선배 김준호(39)에 격려를 보냈다.



한편 매년 개별로 진행되던 SBS 연말 시상식 ‘가요대전’, ‘연예대상’, ‘연기대상’은 올해 SBS AWARDS FESTIVAL(SAF)이라는 새로운 형식의 통합축제로 진행됐다. 31일까지 코엑스 C홀에서 계속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국주 눈물’‘이국주 눈물’ [사진 SBS 연말 시상식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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