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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부시 전 대통령, 호흡곤란으로 입원…일주일만에 퇴원





 

호흡 곤란 증세로 병원에 입원했던 아버지 부시 전 대통령이 1주일 만인 30일(현지시간)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시 전 대통령의 대변인인 짐 맥그래스는 "부시 전 대통령이 이날 텍사스 주 휴스턴 메서디스트 병원에서 퇴원해 현재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앞서 아버지 부시 전 대통령은 지난 23일 호흡 곤란 증세로 텍사스주 휴스턴 감리병원에 입원했다. 부시 전 대통령은 저녁 구급차로 휴스턴의 매서디스트 병원에 실려갔다. 상태를 더 조심해서 살펴보려고 예방 차원에서 입원을 결정했다.



그는 지난 2012년 11월에도 기관지염 및 관련 증세로 치료를 받았으며 당시 병세가 악화됐지만 곧 호전돼 7주만에 퇴원한 바 있다.



미국 제41대 대통령인 부시 전 대통령은 제43대 대통령을 지낸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의 아버지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아버지 부시 전 대통령 [사진 SBS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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