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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정기자의 음악이있는 아침] 아일랜드의 우아한 민요







얼마나 아름다워야 이런 별명을 가질 수 있을까요. ‘트럴리의 장미’.

아일랜드 트럴리 지역의 최고 미인 메리를 향한 노래입니다.

메리는 눈빛도 음성도 너무나 아름다웠다고 하네요.



그런데 필적하게 아름다운 것이 바로 이 테너의 목소리 아닐까요.

스튜어트 버로우즈는 웨일스 태생의 테너입니다.

적당히 힘을 빼고 부르는 고음. 듣는 사람의 몸도 공중으로 살짝 떠오릅니다.

아일랜드 민요 특유의 한가로운 아름다움 속에서 떠다니는 거죠.



각자의 장소에서 최고로 빛나는 하루 되십시오.



김호정 기자 wiseh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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