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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힌두교 성지 앞 1600개 종이 판다



멸종 위기에 처한 판다 1600마리를 보호하자는 뜻으로 열린 ‘1600 판다 월드 투어’ 행사가 다음달 25일까지 말레이시아에서 열린다. 프랑스 미술가 파울로 그랑지온이 만든 1600개의 종이 판다가 30일 쿠알라룸푸르의 힌두교 성지 바투동굴 입구 계단 앞에서 전시되고 있다. 뒤쪽에 높이 43m에 달하는 힌두교 전쟁과 풍요의 신 무르간의 황금상이 보인다. [쿠알라룸푸르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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