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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댓글' 연제욱 전 사이버사령관 집유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은 30일 국군사이버사령부 정치관련 댓글 작성 혐의로 기소된 연제욱(육군 소장)·옥도경(육군 준장) 전 사이버사령관에 대해 각각 집행유예와 선고유예를 선고했다. 고등군사법원은 연 전 사령관의 정치관여 혐의를 인정해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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