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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신해철, 위 축소수술 과정서 천공"

대한의사협회는 30일 고(故) 신해철씨 사망과 관련해 “위 축소술이 실시됐고 수술 과정에서 천공이 발생했다“는 의료 감정 결과를 발표했다. 의협은 심낭 천공이 S병원 강모(44) 원장의 수술 과정에서 발생했고, 수술 중 또는 수술 후에 소장 천공과 복막염이 발생했다고 판단했다. 또 수술 후 심낭 천공을 발견하고 치료하는 데 미흡했고, 신씨를 계속 입원시키지 않는 등 사후 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도 지적했다. 하지만 천공 자체만으로 의료과실이라고 단정하기 어렵고, 치료 과정에서 신씨와의 협조가 잘 이뤄지지 않은 것도 사망과 관련이 있다며 법적 판단은 유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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