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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위 빗자루질 '컬링' 해보실래요

겨울 스포츠 동호인과 학생 등이 참가하는 겨울생활체육대축전이 강원도에서 열린다. 축전은 국민생활체육회가 여름 스포츠 종목으로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여는 것처럼 겨울 스포츠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신설했다.



겨울생활체육축전 내달 7일 개막
평창 알펜시아 등 강원도 곳곳서

 첫 대회는 내년 1월 7일부터 2월 15일까지 평창 알펜시아 등에서 열린다. 이후 겨울올림픽이 열리는 2018년까지 올림픽 붐 조성과 겨울 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해마다 강원도에서 열린다.



 동호인 대상 경기는 스키·빙상·아이스하키·컬링 등이 있다. 경기 장소는 알펜시아와 춘천·강릉의 빙상경기장이다. 일반인과 학생이 참가하는 체험 프로그램은 화천 산천어축제장에서 진행된다. 스케이팅과 컬링 등이 주요 체험 종목이다. 알펜시아와 인제·양구 등에서 스키와 스케이팅 강습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첫 축전에는 5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경기와 체험, 강습 프로그램 외에 겨울 스포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도 내년 1월 19일 춘천에서 열린다. 또 1월 9일부터 2월 8일까지 평창 송어축제장에는 겨울 스포츠 홍보관이 설치·운영된다.



이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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