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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회사 아이에스동서 불우이웃 돕기에 6억원

부산에서 성장해 중견 건설업체로 자리잡은 아이에스(IS)동서㈜(회장 권혁운·사진)가 ‘통큰 기부’를 하고 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기탁

 권 회장은 최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3억원을 기탁했다. 기부금 중 부산 남구 용호동 일대 저소득층에 7400만원, 금정구 요양병원에 2600만원 등 1억원은 지정 기탁했다. 이로써 IS동서가 올해 기탁한 성금은 6억원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기부액 2억8000만원보다 두배 넘게 늘어난 것이다. 부산에서는 BS금융지주(부산은행) 다음으로 많은 성금이다.



 앞서 IS동서는 지난 3월 유엔아동기금인 유니세프에 1억원, 지난 4월 불우아동 생계비 2000만원, 지난 9월 부산 지역 아동센터 공사비 4000만원, 지난 10월 남구 독거노인 주택수리비 4000만원 등을 지원했다.



 이 회사는 건축자재 분야에서 국내 선두인 동서산업과 합병해 2008년 IS동서로 상호를 변경한 상장회사다. 국내와 중국 등에 11개 자회사를 두고 올해 시공 능력 69위를 기록하는 등 중견 건설업체로 자리 잡았다. 현재 부산 용호만 매립지에 초고층 주상복합 건물(69층 4개 동 1480가구)과 해운대 센텀시티에 42층짜리 아파트형 공장을 짓고 있다.



황선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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