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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데이터 뉴스] 251억 달러 … 마윈, 올해 돈 최고 많이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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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와 유가하락에도 수퍼리치들의 지갑은 더 불룩해졌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전세계 400대 부호의 순자산은 올해에만 920억 달러(약 101조원) 늘었다. 400대 부자의 자산 총합은 4조1000억 달러(약 4501조원)에 달했다.



 올해 재산을 가장 많이 불린 사람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의 마윈(馬雲) 회장이다. 알리바바의 뉴욕 증시 상장으로 총자산(287억 달러) 중 87%에 이르는 251억 달러가 올해 늘었다. 2위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의 자산은 지난해보다 137억 달러 많아졌다. 16일 홍콩 증시에 상장하며 아시아 최대규모의 기업공개(IPO)에 성공한 중국 부동산 업체 완다그룹의 왕젠린(王健林) 회장의 순자산도 올해 128억 달러 늘었다.



하현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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