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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동네] 『자치통감강목(資治通鑑綱目)』 완질 발견 外

◆조선 세종 때 경연(經筵)에서 사용됐던 『자치통감강목(資治通鑑綱目)』 완질(59권 59책)이 중국 상하이도서관에서 발견됐다.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이 올 10월께 상하이도서관 및 푸단대학도서관 소장 한국전적 조사과정에서 이를 확인했다. 재단 측은 “ 1420년에 만든 동활자인 경자자(庚子字)로 간행한 판본으로, 같은 인쇄본이 없는 귀중본 ”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립교향악단 이사회(이사장 신헌철)는 정명훈 예술감독 임기를 1년 연장하기로 30일 의결했다. 정 감독의 임기는 3년이며 31일 종료될 예정이었다. 현재 해외 체류 중인 정 감독이 이사회 의결 사항에 동의하면 임기는 내년 12월 31일까지로 연장된다.



◆본지가 대한민국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와 함께 조사한 ‘2015년 새해 소망 한자’가 ‘편안할 안(安)’자로 결정됐다. 네티즌 300명에게 설문한 결과다. 2위는 ‘새로울 신(新)’, 3위는 ‘편안할 강(康)’으로 조사됐다. 전체 결과는 다음 달 2일 발표된다. hanja.ne.kr



◆김남조 시인의 미수(米壽·88세)를 맞아 노태웅·민경갑·박돈·안윤모·전준엽·황주리씨 등 화가 13명이 김 시인의 시를 소재로 그림을 그렸다. ‘시가 있는 그림-김남조의 시와 함께’전은 서울 청담동 갤러리서림에서 내년 1월 10일까지 열린다. 02-515-3377.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임원선)은 2015년 1월 2일부터 3월 30일까지 본관 6층 고전운영실에서 ‘옛 문서와 책에서 만나본 어보(御寶)’전을 연다. 교지(敎旨)·옥책문(玉冊文) 등 왕과 왕비, 왕세자의 어보가 찍힌 고문헌 25종 58책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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