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개그우먼 이현정, 조현아 전 부사장 땅콩회항 패러디…독기 품은 눈빛 '완벽'

   
▲ 이현정 조현아 전 부사장 땅콩회황 패러디
개그우먼 이현정, 조현아 전 부사장 땅콩회항 패러디…독기 품은 눈빛 ‘완벽’
개그맨 이현정이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을 패러디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가장자리’ 코너에서 이현정은 일명 ‘땅콩 회항’ 논란을 빚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을 패러디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정은 검은 옷을 입고 검은색 단발 머리를 풀어헤치고 상태로 출연했다. 여기에 조현아 전 부사장이 검찰에 출두했을 당시 목도리까지 두르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조현아 전 부사장이 고개를 숙이는 과정에서 보였던 독기 어린 눈빛까지 완벽하게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정의 남편 역의 이승윤은 “당신 마트에서 뭐하는 짓이냐”며 “줄 서 있다가 겨우 내 차례가 됐는데 갑자기 카트를 돌리라고 하면 어떻게 하냐”고 큰소리를 쳤다.
이어 “눈은 왜 이렇게 치켜뜨고 있냐”며 “이 장면 TV에서 본 것 같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에 이현정은 고개를 푹 숙인 채 “미안하다”고 말하면서 끝까지 특유의 눈빛은 잃지 않았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 이현정, 조현아 전 부사장 땅콩회항 패러디 웃기다”, “ 이현정, 조현아 전 부사장 땅콩회항 패러디 진짜 똑같아”, “ 이현정, 조현아 전 부사장 땅콩회항 패러디 깜짝 놀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조현아 전 부사장
한편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맏딸인 조현아 전 부사장은 지난 5일 뉴욕발 대한항공 여객기 일등석에서 견과류 제공 서비스를 문제 삼아 승무원과 사무장을 질책하며 항공기를 되돌려 사무장을 내리게 해 논란을 일으켰다. 홍지예기자/
사진=KBS 2TV ‘개그콘서트’ 캡처(이현정 조현아 전 부사장 땅콩회항 패러디)

 

[인기기사]

·로또 630회 당첨번호, 1등 단 3명 각 48억씩…배출 명당은 어디? [2014/12/28] 
·1920년대 셀카봉 공개, 90년 전 셀카 찍은 부부 “역시 유행은 돌고 돌아” [2014/12/29] 
·[현장르포] 광명 가구거리 '썰렁'...이케아는 입장만 1시간? [2014/12/28] 
·김소은 내 여자다, 송재림 “민경훈 이상형? 흥” ..남궁민 홍진영 첫 뽀뽀 ‘심쿵’ [2014/12/28] 
·[오늘의 운세] 2014년 12월 29일 월요일 음력 11월 8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2014/12/28]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