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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은 없다' 삼성화재, 우리카드 완파…레오 '펄펄'

[앵커]

프로배구 리그 1등 삼성화재와 최하위 우리카드가 만났습니다. 꼴찌가 1등을 꺾는 이변을 기대한 팬들도 있었을 텐데요, 하지만 이변은 없었습니다.

오늘(28일)의 소포츠 소식, 김진일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1세트는 팽팽했습니다.

우리카드는 리그 선두 삼성화재를 맞아 두 점차로 아깝게 첫 세트를 내줬습니다.

그리곤 두 번째 세트에서는 삼성화재를 눌렀습니다.

반전의 주인공이 되나 싶었지만 거기까지였습니다.

삼성화재 레오의 벽이 너무 높았습니다.

후위공격이 불을 뿜었고, 철벽 블로킹에, 과감한 서브 득점까지.

혼자서 43득점, 62%가 넘는 공격 성공률을 기록했습니다.

올 시즌 자신의 세 번째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며 우리카드의 기를 죽였습니다.

레오의 맹활약에 힘입어 우리카드를 세트스코어 3:1로 꺾은 삼성화재는 리그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

남자 농구에선 하위팀의 반란이 성공했습니다.

8위 LG가 올시즌 들어 처음으로 3위 동부를 꺾었습니다.

45점을 합작한 문태종과 제퍼슨이 90:78, LG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KT는 전자랜드를 80:69로 물리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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