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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감동, 영화관 신년 음악회

세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중 양대 산맥으로 꼽히는 빈 필과 베를린 필의 신년음악회를 극장에서 볼 수 있다. 메가박스는 12개 지점(코엑스·센트럴·동대문·목동·킨텍스·영통·대전·해운대·광주·분당·이수)을 통해 유럽 현지 공연 실황을 극장의 음향과 스크린을 통해 재현한다.

1월 1일 오후 7시부터 145분간 진행되는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사진)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새해맞이 행사 중 하나. 올해는 세계적 마에스트로 주빈 메타가 지휘봉을 잡는다. 요한 슈트라우스의 왈츠곡을 중심으로 그 일가에 대한 헌정의 의미를 담아 다섯 개 곡이 연주될 예정이다. 3일 오후 8시에는 베를린 필하모닉의 공연이 90분간 펼쳐진다. 지난해 다시 솔로이스트로 복귀한 91세 피아니스트 메나헴 프레슬러가 연주에 나서고, 사이먼 래틀의 지휘로 장 필립 라모의 ‘우아한 인도의 나라들’. 안토닌 드보르작 ‘슬로브 무곡’ 같은 활기 넘치는 작품들이 함께 한다. 문의 1544-0070.


글 이도은 기자 dangdol@joongang.co.kr 사진 메가박스, Terry Lin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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