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정글의 법칙' 이태임, '과즙 먹방' 질질 흘리는 모습까지 '섹시'

‘정글의 법칙 이태임’.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캡처]


‘정글의 법칙’ 이태임(28)의 코코넛 먹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다마스 섬에서 생활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과 이태임, 이창민은 태평양 바닷가로 먹을 것을 찾으러 나서다가 코코넛을 발견했다. 공복 상태였던 세 사람은 코코넛 과즙을 허겁지겁 마시기 시작했다.

이태임은 코코넛을 마실 때조차도 CF를 찍는 듯한 모습을 보여 남자 멤버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옆에 있던 이창민은 “90%는 다 흘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화보처럼 코코넛을 마시는 그의 모습에 ‘코코넛 과즙 여신 이태임’이라는 자막이 깔렸다.

또한 이날 이태임이 코코넛을 마실 때 90% 이상을 흘렸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털털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글의 법칙’ 이태임 코코넛 먹방에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이태임, 진짜 섹시하다” “정글의 법칙 이태임, 탐난다” “정글의 법칙 이태임, 내가 코코넛이 되고 싶다” “정글의 법칙 이태임, 흘리는 모습까지 섹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정글의 법칙 이태임’.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캡처]


‘정글의 법칙 이태임’ ‘정글의 법칙 이태임’ ‘정글의 법칙 이태임’ ‘정글의 법칙 이태임’ ‘정글의 법칙 이태임’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