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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파독 51년 … 박 대통령의 감사 편지에 눈물


2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파독 51주년 기념 감사 송년회’에서 파독 간호사 출신인 김현진(67)씨가 박근혜 대통령의 감사 편지를 전달받은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왼쪽은 1967년 7월 독일 쾰른의 한 종합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던 당시의 김씨 모습.

신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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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