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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조응천씨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

서울중앙지검은 26일 청와대 문건 유출과 관련해 조응천(52) 전 공직기강비서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했다. 검찰은 조 전 비서관이 박관천(48) 경정에게 박지만 EG 회장 관련 문건 유출을 직접 지시한 정황을 확보하고 관련 사실을 집중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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