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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허가 대안학교서 체벌받은 초등생 숨져

26일 오전 3시쯤 전남 여수시의 무허가 대안학교 숙소에서 잠자던 초등학교 6학년 한모양이 숨진 채 발견됐다. 한양은 하체에 심하게 멍이 든 상태였다. 교사 황모(41·여)씨는 경찰에서 “전날 체벌 과정에서 한양이 머리를 바닥에 부딪혔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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