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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 개혁안 내년 4월 처리…대타협기구 구성

[앵커]

여야가 합의한 사항 중에는 공무원연금 개혁안도 있습니다. 내년 4월 국회에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이어서 손광균 기자입니다.

[기자]

여야 원내 지도부는 공무원연금 개혁의 시점을 못박았습니다.

국회에 공무원연금개혁특위를 구성하고 늦어도 내년 5월 2일까지는 개혁안을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여야 원내대표 임기가 끝나는 내년 4월 안에 개혁안이 통과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여야는 공무원 연금과 관련한 여론을 듣고 초안을 만들기 위해 국민대타협기구도 오는 30일까지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대타협기구는 90일 내에 연금특위에 연금 개혁안을 제출하고, 특위는 이 안을 반영해 최종안을 의결합니다.

공무원연금 개혁안은 처리시한이 윤곽을 드러냈지만 사학연금과 군인연금 개혁 일정은 하루 만에 없던 일이 됐습니다.

여당이 강하게 반발하자 정부가 계획이 없다며 하루 만에 말을 바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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