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세월호 생존 단원고 학생 자살 시도

세월호 참사 때 구조된 안산 단원고 박모(17) 양이 지난 21일 밤 우울증 약을 과다 복용하고 눈썹 정리용 칼로 손목을 그어 자살을 시도했다. 박양은 가족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에게 “친구가 보고 싶어 자살하려 했다”고 말했다.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박양은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