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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김해·제주공항, 태극기 문양 새 단장















김포ㆍ김해ㆍ제주국제공항이 태극기 문양으로 새 단장을 했다.



한국공항공사는 3개 공항의 유휴 벽면과 관제탑에 태극기를 활용한 슈퍼 그래픽(도안 도장)과 ‘Welcome to Korea’란 문구 설치를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설치 위치는 김포공항의 신ㆍ구 관제탑, 김해공항의 국내선 측면 벽면, 제주공항의 신 관제탑 등 총 4곳이다. 공사는 “공항이 국내외 관광 인프라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긍정적인 국가 이미지를 강화하는데 중요한 기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사가 운영하는 전국 14개 공항(인천국제공항 제외) 이용객은 지난 19일 60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해(5515만 명)보다 12% 이상 늘어난 규모다. 중국 요우커(遊客, 관광객)들이 무비자 환승을 할 수 있는 양양ㆍ청주ㆍ대구ㆍ무안공항의 중국노선 여객이 지난해 대비 평균 114% 늘어난 게 큰 몫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김한별 기자 id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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