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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이산화탄소지도 나왔다…CO₂,가장 높은 곳은?



 

이산화탄소(carbon dioxide,二酸化炭素)는 요약탄소나 그 화합물이 완전 연소하거나, 생물이 호흡 또는 발효(醱酵)할 때 생기는 기체다. 대기의 약 0.035%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이산화탄소는 최근 지구 온난화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높다. 지구 온난화는 심한 가뭄이나 홍수, 커다란 태풍 등 기상 이변의 원인이다.



지구 온난화는 지구가 따뜻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구를 데우는 또다른 말은 온실효과다. 온실 효과는 대기를 가지고 있는 천체(지구)의 표면에서 나오는 복사 에너지가 대기를 빠져나가기 전에 흡수돼 그 에너지가 대기에 남아 기온이 올라가는 현상을 말한다. 지구를 둘러싼 대기가 마치 비닐하우스로 만든 온실의 역할을 하는 것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온실 효과를 일으키는 기체를 온실 기체라고 한다. 온실 기체에는 이산화탄소, 수증기, 메탄, 프레온 가스, 오존 등이 있다. 이 중 온실 효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이산화탄소다. 석탄, 석유와 같은 화석 연료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이 급격히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지구 온난화는 더욱 심각해져 전세계는 이를 감축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이산화탄소가 가장 많이 집중돼 있는 곳은 어디일까? 미항공우주국(NASA)은 18일(현지 시간) 세계 인산화탄소지도를 공개하고 전 세계에 주의를 다시한번 더 촉구했다.



이 지도에 따르면 남미를 비롯해 남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중국 등에 이산화탄소가 집중됐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지난 7월2일 탄소관측위성(Orbiting Carbon Observatory-2, OCO-2)을 쏘아 올렸다. NASA의 OCO-2가 측정한 10월1일부터 11월17일까지의 자료를 토대로 ‘이산화탄소 지도’가 나왔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NASA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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