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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화천 인구 23년만에 2만7000 돌파… 화려한 점등식



























산천어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선등거리 점등식이 20일 오후 강원 화천군 화천읍 도심 거리에서 열렸다. 이날 선등거리에는 화천 인구가 23년만에 2만7000명이 돌파한 것을 기념하는 2만7000여개 산천어등이 걸렸다. 또 2만7000번째 화천군 전입자인 군인이 점등식 버튼을 눌러 거리를 밝혔다.



강원도립무용단이 축하 공연을 펼치고 있다. 무용수들은 이날 산천어등(燈)의 소원과 유래를 주제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점등식을 시작으로 매주 선등프라자에서는 마술공연·프로포즈 데이·댄스나이트·콘서트·테라스 버스킹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세계4대 겨울축제인 ‘2015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는 내년 1월 10일부터 2월 1일까지 23일간 화천읍 화천천 일원에서 열린다.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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