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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의 홍콩 트위터

차도지계(借刀之計)
원유시장 교란은 서방이 펼쳐 보인 차도지계. 유가 폭락의 1차적 기폭제는 셰일가스 등 대체에너지 산업에 대한 OPEC발 역공이나 최대의 피해는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고난의 2년’을 토로할 정도로 깊은 내상. 크렘린은 정책금리 17%라는 결사의 배수진.

저승사자 노키아
샤오미(小米), 인도에서 특허 침해 피소. 중국에서는 화웨이·ZTE 등과 특허 다툼. 정작 두려운 무선 관련 특허권 저승사자는 노키아(Nokia). 눈물로 휴대전화 사업을 마이크로소프트에 넘겼으나 특허권은 보존해 훗날 기약. 노키아 부활의 전주곡은 특허권.

바이오 핀테크(Bio-FinTech)
‘팔목에 박힌 숫자로 세상의 모든 것을 결제하고 수명도 줄이고 늘림’. 영화 ‘In Time’에서 그려낸 ‘생체-핀테크(Bio-FinTech)’. 현재 휴대전화와 소통앱을 기반한 핀테크의 융·복합적 종착지. 웨어러블 기기는 중간 기점쯤.

다음주 preview
주요 글로벌 펀드들 북(Book)을 닫을 예정인 가운데 원유팀만 휴가 금지. 미국은 23일 3분기 GDP(+4.3% 전망) 및 내구재 수주 실적(+2.9% 전망)에 표정 관리해야 할지도. 배럴당 60달러(브렌트) 공방의 유가와 러시아 루블화 추이도 주목.


김문수 액티스 캐피털 아시아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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