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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시리아 난민캠프 방문한 윤병세 외교장관























윤병세 외교장관이 19일(현지시간) 세계 두 번째 규모(8만 3천명 수용)의 자타리 시리아 난민캠프를 방문했다. 윤 장관은 일차적으로 전달된 카라반 40채 중 새로 입주하는 난민 두 가정에 대한 열쇠 기증식과 함께 기존에 전달된 카라반을 방문해 거주 중인 난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우리정부의 자타리 난민캠프에 대한 인도적 지원금 100만 불 중 90만 불은 카라반(컨테이너 하우스) 300대 구입과 10만불은 캠프 내 학교시설 개선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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