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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택시 승차거부 안돼요~’



























연말 택시 승차거부가 극심한 20일 새벽 서울 서초구 강남역 지오다노 매장 앞에 마련된 시간제 승차대에서 개인택시조합과 서울시 관계자들이 귀가하는 시민을 위해 택시를 잡아주고 있다.



지난해 말 택시 서비스 개선을 위한 기본요금과 거리당 요금 인상에도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 승차거부 단속을 위해 서울시와 서울지방경찰청은 연말까지 승차거부가 많은 24개 지역에 폐쇄회로TV(CCTV)가 장착된 단속차량 4대와 약 4백 명의 경찰을 투입하고 적발된 택시 운전사에게 첫 적발 시에도 경고 없이 2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4회째 적발 시에는 택시 면허증이 취소된다. 서울시는 승차를 거부하는 경우 120 다산콜센터로 신고해 달라고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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