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랜드대상] 일미치과의원, 코골이와 수면무호흡, 구강 코골이 방지장치 ‘파사(PASA)’로 고민해결

제품혁신부문(코골이방지기구) - 일미치과의원



코골이와 수면무호흡, 구강 코골이 방지장치 ‘파사(PASA)’로 고민해결!











인천 일미치과 (원장 박영현, www.snoredefense.co.kr)가 부설 ‘코골이·비염연구소’를 통해 부작용이 생기지 않는 코골이방지 구강 장치인 ‘파사(PASA)’의 연구 개발에 성공하여 주목받고 있다. 코골이/수면무호흡 방지장치인 '파사(PASA)'는 산소공급 부족현상으로 오게 되는 만성피로감, 항상 졸리는 현상 등을 없애주며 고혈압 등의 심뇌혈관계 질환을 예방해 준다. 박영현 원장은 33년 임상노하우가 총집결된 턱관절 교합치료 장치인 파트라(PATRA)로 원인 불명의 불면증과 두통, 목과 어깨, 허리 등의 통증을 치료하던 중, 본 장치가 코골이수면무호흡증에도 치료효과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추가 연구끝에 코골이수면무호흡 전용장치 파사(PASA)를 개발한 것. 이를 통해 별다른 치료방법이 없어 고생하던 코골이수면무호흡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게 되었다. 파사(PASA)코골이방지장치는 현재까지 개발된 전 세계 코골이방지 장치들 중 가장 뛰어난 효능을 자랑하며, 장기간 사용에도 부작용이 생기지 않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현재 전국의 중증 코골이환자 치료에 사용되고 있으며 중국과 미국 진출도 준비중이다. 또한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해외환자들에게도 소개되고 있다.



박영현 원장은 “코골이방지장치인 파사(PASA)는 외형상 부피가 상대적으로 작아 착용이 편리하며, 턱을 내밀 때 필연적으로 파생되는 턱관절 근육과 인대의 과부하가 자동적으로 조기 해소되는 것이 가장 뛰어난 강점"이라며, "노화 등의 원인으로 만성적 산소부족 상태가 되는 구호흡이 심한 환자들에게도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골이방지장치 파사(PASA)는 금년 11월말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4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