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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탈출 … 호주·뉴질랜드 여름으로 가자

호주와 뉴질랜드는 지금이 여행하기 가장 좋은 날씨다. [사진 뉴질랜드관광청]


지구의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와 뉴질랜드는 한국과 계절이 정반대여서 우리나라가 겨울인 지금이 여행하기 가장 쾌적한 날씨다. 겨울방학을 맞아 대자연의 웅장함과 다채로운 관광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호주와 뉴질랜드 여행이 인기를 끌고 있다.

자유투어
두 나라 묶은 10일 일정 상품
1월중 예약하면 10만원 할인



 자유투어는 가족여행과 효도여행으로 추천하는 호주와 뉴질랜드 여행상품을 1월중 예약하는 고객에 한해 10만원 조기예약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호주와 뉴질랜드 남북섬을 항공편으로 이동하는 10일 일정이며 예약자 전원에게 호주·뉴질랜드 산 웰컴와인을 객실 당 1병씩 제공하는 서비스도 포함돼 있다. 이번 여행상품은 뉴질랜드의 남섬과 북섬 모두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세계 3대 미항으로 낭만이 넘치는 호주 시드니에서의 선상크루즈·오페라하우스·하버브릿지 등 시드니의 세련된 도시풍경을 둘러보게 된다. 또 리틀 그랜드캐년이라 불리는 블루마운틴 국립공원과 남태평양의 대양과 연결된 사막지대 포트스테판에서의 돌핀크루즈 탑승 등으로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다.



 호주를 여행하고 나면 자연의 신비가 가득한 뉴질랜드로 이동해 뉴질랜드 남북섬을 둘러보게 된다. 시드니를 출발해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까지 약 3시간30분 정도 소요되며 현지항공편을 이용한다. 뉴질랜드는 북섬과 남섬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영화 반지의 제왕의 배경이 된 천혜의 자연경관을 갖춘 곳이다. 관광거리가 가득한 북섬과 대자연이 만들어낸 절경을 보며 탄성을 자아내는 남섬을 동시에 관광할 수 있는 코스로 진행되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즐거움과 감동이 가득한 곳이다.



 왕복 모두 대한항공 직항편이며 여행 중 현지의 다양한 특식, 정통스테이크런치, 마오리족 전통 식사인 항이디너, 싱싱한 연어회, 크루즈 디너 등이 제공된다고. 자유투어 해당 상품 담당자는 “현재 조기예약할인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여행성수기 가족여행과 효도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 된다”고 밝혔다. 문의 02-3455-0007.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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