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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호텔로 떠나는 겨울낭만 여행

그랜드 힐튼 서울은 ‘힐튼의 겨울’ 패키지를 내년 2월 말까지 판매한다. [사진 그랜드 힐튼 서울]
서울 홍은동에 있는 그랜드 힐튼 서울이 내년 2월 28일까지 겨울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힐튼의 겨울’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가격 대비 푸짐한 혜택이 주어져 알뜰한 겨울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그랜드 힐튼 서울
내년 2월까지 ‘힐튼의 겨울’ 패키지

 ‘힐튼의 겨울 Ⅰ’은 디럭스 룸에서 투숙한 뒤 뷔페 레스토랑에서 조식을 즐기고 영화 관람권과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힐튼 곰인형이 제공된다.



 ‘힐튼의 겨울 Ⅱ’는 이그제큐티브 룸에서 1박을 하며 이그제큐티브 플로어 라운지에서 조식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이다. 영화 관람권, 추위를 녹여줄 테이크 아웃 카페 라떼, 올해 야심차게 선보이는 힐튼이 만든 다이어리가 주어진다.



 어린이가 포함된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해 힐튼의 겨울 Ⅱ에서 조식만 뷔페 레스토랑으로 변경한 ‘힐튼의 겨울 Ⅲ’도 준비돼 있다. 이그제큐티브 플로어 라운지의 특성상 어린이는 입장할 수 없기 때문이다.



 ‘힐튼의 겨울 Ⅳ’는 주니어 스위트에서 투숙하며 이튿날 아침식사는 이그제큐티브 플로어 라운지에서 한다. 에이트리움 카페 코스 디너 이용권과 영화 관람권, 힐튼 다이어리가 포함된다.



 그랜드 힐튼 서울은 겨울 패키지가 진행되는 동안 체크인 시 키 홀더 안에 삽입돼 제공되는 힐튼 그랜드 베이케이션의 엑티베이터를 로비에 있는 힐튼 그랜드 베이케이션 데스크로 가져오면 여행용 파우치와 토드백을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그랜드 힐튼 서울은 호텔 입구에서부터 본관까지 올라가는 오르막길과 작은 언덕에 크리스마스 루돌프를 연상하게 하는 데코레이션이 설치된데다 눈송이 같은 원형과 별 전구가 반짝이고 있어 체크인하기 전부터 겨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그랜드 힐튼 서울 마케팅 팀장은 “눈이 내린 후에 감상하는 그랜드 힐튼 서울의 경치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겨울의 낭만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힐튼의 겨울 패키지의 가격은 17만9000원부터 35만원(세금·봉사료 별도)까지다. 지난 1일부터 판매되고 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패키지 기간에는 판매하지 않는다.



 그랜드 힐튼 서울은 “겨울의 낭만이 돋보이는 곳에서 푸짐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 이 패키지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문의·예약은 예약과(02-2287-8400).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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