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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디지털미디어학과 수능 백분위 최고



명지대 주요 학과 최종 합격자 백분위 평균을 보면 인문계열·자연계열 모두 하향세를 보였다. 2014학년 기준으로 백분위가 가장 높은 인문계열의 디지털미디어학과는 2013학년(91.2)엔 전년에 비해 상승했다가 지난해(90.4)엔 0.8점 하락했다. 경영학과·국제통상학과·경제학과 역시 지난해 90.0, 89.4, 88.7로 2013학년보다 각각 1.5, 1.1, 1.7점 떨어졌다.

2012~2014학년도 정시 합격선



자연계열은 하향 폭이 더욱 컸다. 건축학부(공간디자인)는 2013학년(84.1)에 소폭 상승했다가 지난해(82.5)엔 1.6점 떨어졌다.



 특히 산업경영공학과의 경우 2013학년(84.7)보다 지난해(74.7) 무려 10점이 떨어져 하락 폭이 가장 컸다. 건축학부(건축학)·화학공학과·전자공학과도 지난해 81.7, 80.1, 79.8로 전년에 비해 각각 2.8, 2.9, 4.2점 하락했다.



인문계 10개 학과의 2014학년 백분위는 전년 대비 평균 1.66점 떨어졌고, 자연계 10개 학과는 평균 5.15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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