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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눈길처럼 … 눈 편한 LED 조명

라문 아물레또 조명은 세계적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손자를 위해 만들었다. [사진 라문코리아]


‘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 냥’이라고 한다. 눈의 소중함을 강조한 속담이다. 눈의 역할은 우리가 획득해 처리하고 알고 있어야 하는 정보와 지식이 많아질수록 더 커진다. 그래서 눈은 갈수록 혹사당한다. 최근엔 스마트폰 사용이 급증하며 더욱 혹사시키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통계에 의하면, 눈 관련 질환의 진료실인원은 2010년 1293만명, 2011년 1323만명, 2012년 1352만명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라문



각종 안 질환으로부터 눈을 지키고 건강한 시력을 유지하려면 눈 건강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그 방법 중의 하나는 조명이다. 대한안과학회·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가 배포한 눈 건강관리를 위한 9대 생활수칙에서는 실내 조명을 밝게 유지할 것을 권하고 있다. 조명은 자신에게 맞게 잘 골라야 한다. 현대인은 낮에도 많은 시간을 조명과 함께 생활하기 때문에 조명의 선택은 신중해야 한다.



라문 아물레또 스탠드 조명이 주목받고 있다. 세계적인 디자인 거장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손자의 눈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며 만들었다. 반도체로 만들어진 LED 조명으로 하루 6시간 사용하면 20년간 전구를 교체하지 않아도 된다. 전력 소비는 기존 전구의 5분의 1에 불과하다. 51단계로 조도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다.



라문코리아는 “아물레또 조명은 대학 부속병원 안센터와 함께 빛의 파장, 색 온도, 빛의 퍼짐 등을 고려해 시력 보호를 위한 최적화 설계를 했으며, 임상실험을 마쳤다”고 밝혔다. 자외선과 적외선이 없고 눈에 좋지 않은 파장이 적기 때문에 피부와 눈의 손상을 유발하지 않는다. 열이 없어 화상 위험이 없으며 더운 날씨에 쾌적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는 것도 장점이다.



이뿐 아니라 라문 조명은 설계에서부터 전자파로 인한 주변기기들의 노이즈 현상을 최소화해 선명한 오디오 음질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도 적당하다.



라문 조명은 독일 뮌헨 국제현대미술관(Pinakothek der Moderne)에 영구 소장품으로 전시돼 있다. 기능성과 작품성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 서울대 미술관 MoA에서도 판매돼 서울대 스탠드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멘디니의 또 다른 작품 깜빠넬로는 수유등이나 취침등으로 좋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영·유아의 예민한 눈에도 안전하고 빛이 눈과 피부에 미치는 영향을 검사하는 광생물학적 안전성 인증을 받았다. 전선 없이 충전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여행 시 휴대하기도 편리하다.



라문 램프는 제품 바닥에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전하는 “이 램프는 행운을 가져다 줍니다(Questa lampada porta fortuna)”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행운의 램프라는 의미가 담겨 있어서 미래를 밝혀주는 선물로도 추천을 받고 있다.



라문 램프는 강남직영점, 서울대 미술관, 전국 유명 백화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홈페이지(www.ramun.com)와 전화(1600-1547)를 통해서도 구입할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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