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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의 홍콩 트위터

아베노믹스 1.0, 그래도 성공이다
성장률 저하와 정책 충돌에 폄하된 아베노믹스. 하지만 아베 집권 전과 후의 일본을 보면 성급한 실패 판정은 금물. ‘잃어버린 20년’과 원전 참사로 실의에 빠졌던 국민에게 희망을 준 것만으로도 성공으로 봐야. 아베노믹스 2.0으로 진화하고 있음도 주목.

러시안 룰렛
러시아의 모라토리엄 선언 시, 글로벌 헤지펀드의 1차 목표는 ‘가스프롬’. 러시아 GDP의 25%와 전 세계 천연가스 생산의 20%를 차지하는 거대 에너지 기업. 글로벌 유가의 자유낙하와 러시아 루블화 환란 경고 등에 동면에서 깨어난 벌처펀드들, 꿈틀대기 시작.

DMZ에서의 이상한 ‘소통’
홍콩 고교생들의 북한 탐방기. 가장 인상 깊었던 장소로 북에서 남을 바라보았던 비무장지대(DMZ)를 꼽아. 심오한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남쪽 와이파이(Wi-Fi)가 연결되어 휴대전화를 쓸 수 있었기에. 위챗·e메일로 소통이 가능했던 유일한 곳이라서 기억.

다음주 preview
금년 마지막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16~17일) 예정. 일본 중의원 선거 결과(14일)에 따른 후속조치도 화두. 미국 10월 산업생산(+0.7%, 15일)과 중국 12월 제조업 PMI(50.3, 16일) 예정. 유가 및 외환시장 변동성도 살펴야.


김문수 액티스 캐피털 아시아 본부장

포함의 아픔을 아직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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