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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한채영…"어머니 때문에 창피했다"







'해피투게더 한채영'



한채영이 자신이 어머니 때문에 창피했던 과거를 언급했다.



11일 방송될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한채영과 김준호, 송경아, 한승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서 한채영은 미국에서의 데뷔를 회상하며 미국에 살고 있는 자신의 어머니를 언급했다.



한채영은 “데뷔 초 미국에서 내가 누군지 아무도 모르는데 어머니와 함께 쇼핑을 가거나 밥먹으러 가면 어머니가 사람들에게 ‘얘가 한국에서 유명한 배우’라고 말하고 다녀 너무 창피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한채영은 중국 드라마에서 여주인공 역할을 맡았을 뿐만 아니라, 중국판 ‘1박 2일’에 출연하는 등 한류 스타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채영은 ‘해피투게더3’에서 중국에서 있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털어 놓았다.



김준호는 최근 부산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의 집행 위원장으로 활약하며 한류 코미디를 전파하고 있다. 심지어 부산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에 미스터빈까지 초청하려 했음을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아시아를 넘어 뉴욕에 진출한 세계적인 톱모델 송경아는 한류에 앞장 선 모델 대표로 출연해 낯선 땅에서 톱모델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고백했다.



뿐만 아니라, 일본 한류 돌풍의 주역 카라의 한승연은 “사실 카라는 일본 진출을 할 계획이 없었다”고 말문을 연 뒤, 카라가 한류를 대표하는 아이돌이 되어서 도쿄돔 콘서트를 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



방송은 11일 밤 11시 10분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해피투게더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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