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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챔피언스리그 조편성 확정…K리그 팀들은?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조편성이 확정됐다.



AFC는 11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AFC하우스에서 2015 챔피언스리그 조추첨식을 열었다. 올 시즌 K리그 클래식 우승팀 전북은 산둥 루넝(중국), 빈 두엉(베트남), 플레이오프 2경기의 승자와 E조에 속했다. 또 K리그 클래식 2위 수원은 브리즈번 로어(호주), 일왕배 우승팀(일본), 플레이오프 4경기의 승자와 G조에서 경쟁하게 됐다. FA컵 우승팀 성남FC는 감바 오사카(일본),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 플레이오프 3경기 승자와 함께 F조에 편성됐다.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FC 서울은 내년 2월 17일 하노이T&T(베트남)과 페르시브 반둥(인도네시아)의 승자와 대결을 갖는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광저우 에버그란데(중국),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호주), J리그 1개 팀(일본)과 함께 H조에 편성된다.



한편 서아시아에서는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 박주영이 속한 알 샤밥(사우디아라비아)과 이명주가 소속된 알 아인(아랍에미리트)이 B조에서 만난다. 레퀴야(카타르)의 남태희는 A조, 알 힐랄(사우디아리비아)의 곽태휘는 C조에 편성됐다. 내년 AFC 챔피언스리그는 2월 4일 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10개월 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결승전은 11월 7일·21일에 열린다.



김지한 기자 hans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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