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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홍석천에 입술 기습 키스 당해 "혀가…" 그야말로 '멘붕' 무슨 일?





 

방송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26)가 배우 홍석천(43)에게 키스를 당한 일화를 공개했다.



유병재는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에 그룹 엠아이비 강남, 걸스데이 혜리, 배우 최태준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병재는 한 음료광고에서 홍석천과 키스 장면을 연출했던 것에 대해 언급했다.



유병재는 “(키스 장면은) 대본에 없었다”며 “갑자기 홍석천씨가 다가오시더니 키스를 했다. 난 못 들었다. 깜짝 놀랐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MC들은 “볼인가, 입술인가?”라고 질문했고 유병재는 “입술이다. 혀만 안 들어왔지 닿았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홍석천이 유병재가 군대 선임과 사는 걸 들었나 보다”며 앞서 유병재가 군대 선임과 산다고 언급했던 점을 들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라디오스타 유병재’.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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