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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대한항공 압수수색





검찰이 조현아(40) 대한항공 부사장의 ‘월권 회항’으로 논란을 빚은 대한항공에 대해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은 11일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와 인천공항 여객서비스 지점에 수사관을 보내 회항 관련 서류를 압수하고 있다. 대한항공 측은 “11일 오후 2시40분경 형사5부 소속 수사관 10여 명이 들이 닥쳤으며 현재 상황을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검찰은 전날 참여연대의 고발에 따라 수사 하루 만에 대한항공 사무실을 전격 압수수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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