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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임시완 무역홍보대사 위촉에 변요한 밥차 쏴? 사진 보니

‘강소라’ ‘변요한’ ‘임시완’ [사진 사람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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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애환을 다룬 드라마 ‘미생’의 주역 임시완(26)과 강소라(24)가 무역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케이블채널 tvN ‘미생’ 주연배우 무역홍보대사 위촉식이 11일 오전 열렸다.



이날 무역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한국무역협회 김무한 전무는 “오늘 강소라, 임시완 위촉을 계기로 해서 다시 한 번 국민들이 무역을 중요시 생각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무한 전무는 “(한국 무역이) 미생이 아닌 완생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며 “‘미생’에서 ‘길이란 나아가는 것’이라고 했다. 두 배우가 그렇게 해줬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국무역보험공사·코트라(Kotra)·한국무역협회는 임시완과 강소라가 드라마 ‘미생’을 통해 무역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데 도움을 줬다며 무역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임시완은 ‘미생’에서 프로 바둑기사 입단 실패 후 종합무역상사 원 인터내셔널에 인턴사원으로 입사한 장그래 역을 맡았다. 강소라는 극중 원 인터내셔널 자원 2팀 안영이 역을 맡아 모든 일에 완벽한 신입사원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이날 강소라는 “먹는 것과 관련한 홍보대사가 될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무역 업계에) 실력 있으신 분들도 많고, 정말 열심히 일하시는 것 같아 존경스럽다”며 “이 같은 것을 드라마를 통해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강소라는 “누가 되지 않도록 관리하겠다. (무역홍보대사가 된 것은) 영광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입들의 든든한 버팀목 한석율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변요한이 현장 스태프들과 배우들을 위한 야식차를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변요한은 원인터 훈남 신입 임시완·강하늘과 훈훈한 꽃미소를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변요한이 준비한 야식차에는 한석율의 트레이드마크와 같은 개벽이 사진과 함께 “촬영 현장에는 역시 야식이지 말입니다! 섬유1팀 한석율이 쏩니다”라는 한석율스러운 문구와 장난기 가득한 현장 사진들이 장식됐다.



‘미생’(극본 정윤정 연출 김원석)은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 중앙일보

‘강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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